색이 주는 편리함,

색을 못 느끼는 불편함

색은 인간역사에 있어 수많은 영향을 끼쳐왔습니다. 적군과 아군을 구별하고, 위험과 안전을 알려주며, 아름다운 색채로 감성을 자극하기도 합니다.

고호의 밤의 카페테라스 그림

색이 주는 아름다움

많은 사람들은 빈센트 반 고호가 색약이 아닐까 추측합니다. 그의 작품인 “밤의 카페테라스”에서 깊고 어두운 골목, 노란색의 밝은 조명에서 더욱 풍부한 계조를 느낀다고 합니다. 어쩌면 그의 작은 결핍이 창조성의 원천은 아니었을까요?

레고 군인 모형

보이지 않는 위험을 감지

색을 통해 위험을 감지할 수 있기도 합니다. 미묘한 녹색의 변화를 잘 구분할 수 있는 능력때문에, 색각 이상인 군인들은 2차 대전 당시 위장한 저격수를 찾는데 활용되었다고 합니다.

신호단속 중인 교통경찰 인형

색상과 일상생활

색을 구분하는 능력이 일상생활에 영향을 미치기도 합니다. 일부 색각이상자는 운전면허를 따거나, 의사, 디자이너, 엔지니어, 공무원 등의 직업을 선택하는데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습니다.

존 돌턴 John Dalton (1766~1844)

존 돌턴은 영국의 화학자이자 물리학자, 기상학자입니다. 원자설의 첫 제창자로 알려져 있으며 적녹색각 이상자로, 자신이 보통 사람들이 볼 수 있는 색을 다 구별하지 못한다는 것을 깨닫고 색각이상에 대해 최초로 연구하였습니다. 1793년부터 색각이상에 대한 정밀 연구로 많은 논문을 발표하였으며 적록색각이상(돌터니즘,daltonism)의 어원이 되었습니다.

존 돌턴

색약 보정 선글라스 돌튼 Dalton (2020~)

알엠케이의 색약 보정 안경렌즈 / 선글라스 브랜드 돌튼은 돌터니즘의 John Dalton에서 탄생했습니다. 돌튼은 순수 국내 기술로 최초 개발된 색약 보정 안경렌즈입니다. 사물을 바라볼 때 더욱 선명한 컬러를 재현하며, 색약자 뿐 아니라 대중적인 선글라스로서 누구나 컬러 선글라스를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되었습니다.

색약보정안경 돌턴

선한 영향력을 가진 회사

알엠케이(RMK)는 문제 해결을 위하여 연구하고(Research) 만들어보고(Making) 지식(Knowledge)을 전한다는 의미입니다. (주)알엠케이는 특별히 색각이상 문제 해결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는 사회적 기업입니다. 첫번째 노력의 결과로 제 1색약(적색약)과 제2색약(녹색약)의 색깔 구분에 도움이 되는 색약보정 안경렌즈를 개발하였습니다. 앞으로 알엠케이의 노력은 색각이상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제도적 차별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색각기능 검사 게임

색을 구별하는 능력이 남들과 어떻게 다른지 궁금하신가요? 색칠놀이 게임을 통해 즐겁게 색 구분 능력을 테스트해 보세요! 어린 아이들도 좋아합니다.

색각기능 검사 게임